미시사가 주택 2채 자리에 타운홈 12채 개발 제안

미시사가에서 주택 두 채를 헐고 그 자리에 타운홈 12채를 짓는 개발 제안이 나왔습니다. 대상은 QEW…

BC 중개인, 어포더블 주택 사들여 임대하다 20만 달러 벌금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의 한 부동산 중개인이 자격이 안 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어포더블(저렴주택) 소유권 프로그램으로 콘도를 사들여 임대한…

‘퍼체이스 플러스 임프루브먼트’ 모기지란, 레노베이션 비용까지 대출에 담는 법

손봐야 하는 저렴한 집과 바로 입주할 수 있는 비싼 집 사이에서 고민하는 구매자가 많습니다. '퍼체이스…

7월 광역토론토 신규 주택, 단독주택이 견인하고 콘도는 소외

7월 광역토론토권(GTA) 신규 주택 판매를 단독주택이 이끌었습니다. 건설업협회 BILD 집계로 7월 신규 주택은 모두 1,018채가…

첫 집 사려면 중산층으론 부족, 생애최초 구매자 소득이 중위보다 최대 36% 높다

캐나다에서 처음으로 집을 사는 사람들은 사는 지역의 중위 가구소득보다 13~36% 더 벌어야 첫 집을 마련할…

캘거리 동부에 새 커뮤니티 두 곳, 주택 1,500채와 주민 4,000명 들어선다

캘거리 동부에 새 커뮤니티 두 곳이 조성됩니다. 홀린스(Hollins)와 홀스테드(Halstead)라는 이름의 이 개발은 주택 약 1,500채와…

밴쿠버 공공자전거 ‘Mobi’ 2031년까지 연장, 10년간 880만 회 탔다

밴쿠버시가 공공 자전거 공유 시스템 운영사와의 계약을 2031년 말까지 연장하면서, 이 시스템이 최소 5년 더…

온타리오 법원 “콘도 변호사비, 법원 명령 없이 소유주에 못 물린다”… 사실상 벌금 관행에 제동

온타리오 법원의 최근 판결로, 콘도 관리단이 변호사 비용을 사실상 벌금처럼 소유주에게 물려온 오랜 관행이 끝날…

미시사가 동네에 20층 3개 동 제안, 주민과 시의원 “과잉개발” 반대

미시사가 동부의 한 주거지에 20층 아파트 3개 동을 더 짓겠다는 개발 제안을 두고, 주민과 지역…

등기는 그의 이름인데 헤어지면 집값 절반이 배우자 몫? 온타리오 가족법의 함정

부동산 등기(title)는 '누가 이 집을 소유하는가'에 답합니다. 하지만 온타리오 가족법(Family Law Act)은 '관계가 끝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