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테니스센터 대규모 확장 추진, 실내 코트 8면 추가

캘거리의 인기 테니스 시설이 운영 10년을 맞아 대규모 확장을 추진합니다. 실내 코트 8면을 새로 더해…

캐나다 라스트패스 정보유출 합의금, 최대 수백 달러 신청 마감 임박

비밀번호 관리 서비스 '라스트패스(LastPass)'의 정보유출로 피해를 본 캐나다인은 법원이 승인한 집단소송 합의금에서 최대 수백 달러를…

캐나다인이 코스타리카에서 집 사기, 알아둘 권리와 제한

휴양용 별장이든 투자용 부동산이든, 코스타리카에서 집을 사는 것은 많은 캐나다인에게 매력적인 선택지입니다. 안정된 민주주의와 낮은…

혼자 집 사기 vs 함께 사기, 무엇이 달라질까

혼자 집을 사는 것과 누군가와 함께 사는 것에는 각각의 어려움이 있습니다. 혼자 사면 비용과 결정,…

캘거리 북동부에 2,500채 신도시 ‘스톤게이트’ 착공

캘거리 북동부에 2,500채가 넘는 주택이 들어설 새 커뮤니티 '스톤게이트(Stonegate)'가 공사를 시작했습니다. 460에이커 규모의 이 단지는…

7월부터 캐나다 아동수당 2% 인상, 가정 지원금 얼마나 오르나

다음 달부터 자격 요건을 갖춘 캐나다 가정의 아동수당(CCB) 지급액이 오릅니다. 올해 인상률은 2%로, 물가 상승에…

7월부터 장애세액공제 신청 방식 바뀐다, CRA ‘서류 제출’ 채널 종료

장애세액공제(DTC)를 신청하려는 캐나다인이라면 다음 달부터 달라지는 점을 꼭 알아둬야 합니다. 캐나다국세청(CRA)이 신청을 더 빨리 처리하기…

BC 원주민이 주도하는 주택 개발 붐, 밴쿠버 업계 위한 새 안내서 나왔다

브리티시컬럼비아(BC)에서 퍼스트네이션(First Nations, 원주민)이 수천 채의 임대 주택을 공급할 대형 개발을 이끌고 있습니다. 그레이터밴쿠버부동산협회와 BC부동산연구소는…

온타리오 부동산 규제기관 RECO, 이사회 주도 거버넌스로 복귀 시동

온타리오 부동산 서비스를 감독하는 규제기관 RECO가 운영 체계를 다시 짜고 있습니다. 핵심은 흔들렸던 의사결정 구조를…

캐나다 집값 대부분 주에서 사상 최고치, BC와 온타리오는 발목

캐나다 5월 전국 주택가격지수가 4개월 연속 오르며 2025년 10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