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남쪽 하이리버, ‘알버타 최고 은퇴 도시’ 8곳에 선정

캘거리 남쪽의 역사적 소도시 하이리버(High River)가 '알버타 최고 은퇴 도시' 8곳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빼어난 경관과…

로저스·파이도 통신요금 7월 인상, 월 5달러 오른다

로저스(Rogers)와 자회사 파이도(Fido)의 무선 통신요금이 다음 달부터 오릅니다. 인상폭은 대체로 월 5달러 수준으로, 최근 청구서를…

토론토 콘도 거물 브래드 램, 분양 멈춘 시장에 임대 아파트로 선회

토론토의 대표적인 콘도 디벨로퍼이자 중개인인 브래드 램(Brad Lamb)이 사업 방향을 콘도에서 임대용 아파트로 바꾸고 있습니다.…

동화 속 같은 나이아가라온더레이크 헤리티지 주택 8채

200여 년의 역사와 현대적 편의를 함께 갖춘 나이아가라온더레이크(Niagara-on-the-Lake)의 헤리티지 주택 8채를 소개합니다. 조지안 양식 고택부터…

캐나다 인구 74년 만에 최대 유출, 그런데 5개 주 집값은 사상 최고

캐나다를 떠나는 사람이 74년 만에 가장 많아졌습니다. 그런데 같은 시기에 9개 주 가운데 5개 주의…

폴리에브 “빈 콘도 매입은 개발업체 구제금융”, 밴쿠버 주택대책 충돌

연방정부와 BC주가 메트로 밴쿠버(Metro Vancouver)의 빈 콘도를 사들여 저렴주택으로 바꾸겠다는 계획을 내놨습니다. 보수당 대표 피에르…

7월부터 정부 혜택 인상, 캐나다인이 더 받게 되는 지원금 총정리

7월부터 캐나다의 새 급여연도가 시작되면서 여러 정부 혜택과 세액공제 지급액이 오릅니다. 가족부터 저소득층, 장애가 있는…

57년 노포까지, 최근 문 닫은 밴쿠버 식당 10곳

외식업은 부침이 심한 업종입니다. 최근 몇 주 사이 밴쿠버와 인근 지역에서 문을 닫았거나 폐업을 예고한…

월세 1,800달러로 집을 산다면? 캐나다 매수 vs 임차 완전 비교

매달 월세로 1,800달러를 내고 있다면, 같은 돈으로 집을 살 경우 어느 정도의 주택을 마련할 수…

조망·프라이버시·가치 안정성, 골프장 주택이 매수자를 끄는 이유

골프장에 인접한 주택은 탁 트인 조망과 프라이버시, 그리고 시장이 흔들려도 잘 유지되는 가치 덕분에 꾸준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