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은행 모기지 잔액 6년 만에 최저, 연체는 ‘보합’
캐나다 은행권의 주택담보대출(모기지) 잔액이 약 6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내려갔습니다. 걱정했던 연체는 크게 늘지…
‘퍼체이스 플러스 임프루브먼트’ 모기지란, 레노베이션 비용까지 대출에 담는 법
손봐야 하는 저렴한 집과 바로 입주할 수 있는 비싼 집 사이에서 고민하는 구매자가 많습니다. '퍼체이스…
첫 집 사려면 중산층으론 부족, 생애최초 구매자 소득이 중위보다 최대 36% 높다
캐나다에서 처음으로 집을 사는 사람들은 사는 지역의 중위 가구소득보다 13~36% 더 벌어야 첫 집을 마련할…
등기는 그의 이름인데 헤어지면 집값 절반이 배우자 몫? 온타리오 가족법의 함정
부동산 등기(title)는 '누가 이 집을 소유하는가'에 답합니다. 하지만 온타리오 가족법(Family Law Act)은 '관계가 끝날 때…
동부는 빚 급증, 온타리오는 연체 급등, 갈라지는 캐나다 가계부채
신용평가사 에퀴팩스(Equifax)의 2026년 2분기 자료에서 캐나다 가계부채가 잔액과 연체 모두 늘며 경고음을 냈습니다. 특히 지역별로…
리맥스 인수 마무리한 리얼 CEO 폴레그, 통합 청사진 공개
더 리얼 브로커리지(The Real Brokerage)가 8억8천만 미국 달러 규모의 리맥스 홀딩스(Re/Max Holdings) 인수를 공식 마무리했습니다.…
RBC ‘캐나다 집값 바닥 쳤다’, 4년간 8번째 선언에 커지는 회의론
캐나다 최대 은행 RBC가 8월 업데이트에서 캐나다 부동산 시장이 주기적 바닥에 이르렀다고 선언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이…
캐나다 임대료 진정되는데 퀘벡만 역주행, 몬트리올 10.5% 급등
1년 넘게 캐나다 대부분 지역에서 임대료가 진정되고 있지만, 퀘벡의 대도시만은 흐름을 거슬러 임대료가 계속 오르고…
‘외국인 주택 구매 금지, 다시 생각할 때’, 만료 앞둔 정책 재검토론
부동산 전문가 리처드 실버가 REM 기고문에서 캐나다의 외국인 주택 구매 금지 정책을 다시 검토해야 한다고…
부동산 측량이란 무엇이고, 당신에게 필요할까?
부동산 측량(property survey)은 면허 측량사가 내 땅이 어디서 시작하고 어디서 끝나는지를 정확히 보여주는 작업입니다. 요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