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가장 인기 있는 집은 ‘턴키 홈’, 위니펙 시장 진단
요즘 매수자들이 가장 찾는 집은 바로 입주할 수 있는 '턴키 홈(turn-key home)'입니다. 위니펙의 한 중개사는…
온타리오 ‘코발트’ 마을에 북미 첫 배터리급 코발트 정제소
온타리오주 북부의 작은 마을 '코발트(Cobalt)'에 북미 최초의 배터리급 코발트 정제소가 들어섭니다. Electra Battery Materials가 짓는…
캐나다 은행 모기지 연체 12년 만에 최다, 2020년 저금리 붐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캐나다 은행이 보유한 모기지 가운데 90일 이상 갚지 못한 연체 건수가 12년 만에 가장 많은…
RBC, 신용카드 명세서 오류로 425만 달러 과징금, 22만 7천 계좌 영향
캐나다 최대 은행인 RBC(로열뱅크 오브 캐나다)가 은행법상 소비자 권리를 어긴 혐의로 425만 달러의 과징금을 냈습니다.…
미분양 콘도를 사들이는 연방·BC 계획, 헤어져도 함께 사는 커플, 6월 26일 부동산 소식
연방 정부가 팔리지 않은 콘도 수천 채를 저렴한 주택으로 바꾸려는 브리티시컬럼비아(BC)의 계획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약…
모기지 갱신 정점인데… BMO “유가 하락에 국채금리 30bp 내려, 변동금리가 여전히 유리”
캐나다가 모기지 갱신 성수기에 들어선 가운데, BMO 캐피털마켓이 최근 유가 하락으로 국채 금리가 내려가고 있다고…
억만장자 가구 가장 많은 캐나다 주는?… 온타리오 38가구로 1위, 부의 집중과 주택난
캐나다의 소득 불평등이 갈수록 커지는 가운데, 어느 주에 억만장자 가구가 가장 많은지 보여주는 새 보고서가…
캐나다, 고급 인재 유치도 정착도 놓쳤다, 통계청 “박사 후 연구원 유입 5년 새 반토막”
캐나다가 세계 최고급 연구 인재를 끌어오는 능력이 크게 약해졌습니다. 통계청(StatCan)에 따르면 캐나다로 오는 신규 외국인…
캐나다, 은행 민원 처리 규정 손질, “56일 내 처리” 명문화로 소비자 보호 강화
캐나다가 은행 민원 처리 규정을 손질했습니다. 금융소비자청(FCAC)이 은행과 인가 외국은행을 대상으로 한 새 지침을 내놓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