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 총리, BC주에도 개발부담금 50% 인하 검토… “온타리오와 같은 패키지”

마크 카니 총리가 21일 밴쿠버 광역상공회의소 연설에서 BC주에도 온타리오와 같은 형태의 주택 개발부담금 인하 패키지를…

메트로 밴쿠버 임대료 하락하는데… 서리·뉴웨스트는 오히려 상승

메트로 밴쿠버 임대료가 전반적으로 하락 중인 가운데, 전통적으로 저렴한 도시였던 서리와 뉴웨스트민스터에서는 일부 평형 임대료가…

밴쿠버 월드컵 ‘FIFA 인플레이션’… 6월 호텔 예약 -20%, 시민은 무관심

FIFA 월드컵 개막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지만 밴쿠버 6월 호텔 예약은 작년 대비 20% 더디게…

빅토리아에 살며 시애틀로 출근? 2026 크로스보더 통근의 모든 것

빅토리아 이너 하버와 시애틀 엘리엇 베이를 가르는 75마일이 이제 북미에서 가장 흥미로운 국경 통근 코스…

밴쿠버, 글로벌 익스팟 거주 가능 도시 11위… 캐나다서 유일

Global Citizen Solutions가 5월 19일 발표한 2026 글로벌 익스팟 거주 가능 도시 35개 랭킹에서 밴쿠버가…

BC 4월 물가 2.5%, 전국 최저… 임시 거주자 유출이 임대료 끌어내려

캐나다 전국 4월 인플레이션이 2.8%로 가파르게 오른 가운데, 브리티시컬럼비아는 2.5%로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BC 기업인 98% “DRIPA가 투자 불확실성 키운다”…74% “투자 계획 축소”

BC 비즈니스 카운슬(BCBC)의 신규 설문에서 응답 기업·기관의 98%가 BC NDP 정부의 원주민 권리 선언법(DRIPA) 운영…

밴쿠버 Hastings 버스 정류장 25% 통폐합…9월 시행, R5 새 정류장 추가

메트로밴쿠버 트랜스링크(TransLink)가 다운타운 밴쿠버에서 바운더리 로드까지 이어지는 Hastings Street 버스 정류장의 약 4분의 1을 통폐합·이전하기로…

서리 King George BRT 사업비 7억 달러로 급등…2022년의 2.3배

메트로밴쿠버 트랜스링크(TransLink)의 서리 King George Boulevard 간선급행버스(BRT) 사업비가 7억 달러까지 치솟았습니다. 2022년 km당 1,500만 달러를…

BC 한부모·돌봄 가족, ‘월세냐 식료품이냐’ 사이… 비영리 임대 공급 절실

BC주 비영리 임대주택 단체 Entre Nous Femmes의 릴리언 차우(Lillian Chau) CEO가 "돌봄이 가족·지역사회의 근간임에도 너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