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필리핀 문화센터, 10층 호텔 복합건물로 재설계
밴쿠버 마운트플레전트(Mount Pleasant)에 영구적인 필리핀 문화센터를 짓는 제안이 위치와 설계를 크게 바꿔 다시 추진됩니다. 당초…
버나비 임대료 1년 새 12% 뚝, 전국 최대 낙폭, 밴쿠버도 하락세
광역밴쿠버 임대료가 1년 전보다 눈에 띄게 내렸습니다. 특히 버나비(Burnaby)는 원베드룸 임대료가 1년 새 12.1% 떨어져…
밴쿠버 미분양 콘도의 40%가 투베드룸, ‘작아서 안 팔린다’는 오해
광역밴쿠버 콘도가 안 팔리는 이유로 흔히 "집이 너무 작아서"라는 설명이 나옵니다. 하지만 미분양 콘크리트 콘도의…
퓨어브레드, 27년 된 밴쿠버 카페 체인 카페 아티지아노 인수 추진
브리티시컬럼비아(B.C.)를 대표하는 두 베이커리·카페 체인이 곧 하나로 합쳐질 수 있습니다. 퓨어브레드 브랜드(Purebread Brands)와 카페 아티지아노(Caffè…
‘캐나다 최고 호텔’ 톱10에 BC 빅토리아 두 곳, 서부 톱15의 13곳도 BC
여행 전문지 콘데나스트 트래블러(Condé Nast Traveller)가 뽑은 '캐나다 최고의 호텔' 톱10에 BC주 빅토리아(Victoria)의 호텔 두…
80년 된 패툴로 교량 상징 아치, 추수감사절 연휴에 통째로 철거됐다
서리(Surrey)와 뉴웨스트민스터(New Westminster)를 잇던 옛 패툴로 교량(Pattullo Bridge)의 상징, 주황색 철제 아치가 추수감사절 연휴에 철거됐습니다.…
“계약금만 보는 건 낡은 잣대”, BC 주택 구입 준비 다시 보기
집을 사려면 계약금(다운페이먼트)부터 모아야 한다는 것이 오랜 통념이었습니다. 그러나 BC주의 한 신용협동조합은 이 기준이 주택…
BC NDP, 페리 사전예약 12%를 지역 주민 우선 배정 공약
데이비드 이비(David Eby) BC주 총리가 이끄는 BC NDP가 재선에 성공하면, 페리에 의존하는 지역 주민에게 BC…
밴쿠버 킹스게이트몰 재개발 제안, 학교·임대주택·수영장 복합단지로
밴쿠버 지방선거를 앞두고 한 정당이 교육위원회 소유의 킹스게이트몰(Kingsgate Mall)을 학교와 임대주택, 커뮤니티센터가 들어서는 복합단지로 재개발하겠다고…
밴쿠버 ‘법원명령 매물’ 20년 만에 최고치 근접, 압류가 80% 이상
광역밴쿠버와 프레이저밸리(Fraser Valley)에서 법원명령으로 나온 주거용 매물이 20년 만에 최다 기록에 다가서고 있습니다. 올해 9월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