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세이프웨이 부지에 5개 동…임대주택 1,082채 재개발 제안
밴쿠버 동부 렌프루-콜링우드(Renfrew-Collingwood) 지역의 낡은 세이프웨이(Safeway) 매장과 넓은 주차장 부지가, 주상복합 5개 동과 1,000채가 넘는…
BC 여야, 서리 뉴턴까지 스카이트레인 연장 공약…사업비 10억 달러 넘을 듯
BC 보수당과 신민당(NDP)이 서리 뉴턴까지 스카이트레인을 연장하겠다고 나란히 약속했습니다. 두 당 모두 서리 시장 당선인이…
‘북미 최고 레스토랑’ 반 라오 팀, 밴쿠버 그랜빌 아일랜드에 매장 2곳 연다
세계요리상(World Culinary Awards)에서 '북미 최고의 레스토랑'으로 뽑힌 반 라오(Baan Lao) 팀이 밴쿠버에 새 매장 두…
BC주 운전면허 개편 19일 시행, 초보 2차 도로시험을 안전운전 기록으로 대체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의 운전면허 제도가 10월 19일부터 크게 바뀝니다. 무사고 운전 기록이 깨끗한 초보 운전자는 두 번째…
밴쿠버 새 시장에 녹색당 피트 프라이, 목조건물 확대·세입자 사무소 공약
밴쿠버 녹색당 대표 피트 프라이(Pete Fry)가 현직 시장 켄 심(Ken Sim)을 꺾고 새 시장에 당선됐습니다.…
밴쿠버 시민, 커뮤니티·인프라 차입 7억9000만 달러 압도적 승인
밴쿠버 시 유권자들이 2026년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진 자본 차입 주민투표 세 건을 모두 압도적으로 승인했습니다.…
이비 BC 주총리 “85억 달러 매시 터널 공사, 되돌리기엔 이미 늦었다”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 데이비드 이비 주총리가 노후한 조지 매시 터널(George Massey Tunnel)을 대체하는 85억 달러 규모 신규…
‘불법 퇴거’ 소송 역풍, BC 세입자 되레 집주인에 600달러 물어주게 됐다
불법으로 쫓겨났다며 수천 달러를 청구한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 세입자가, 심판소에서 오히려 거꾸로 배상을 명령받았습니다. 퇴거는 적법했다는 판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