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비 아일랜드 ‘Little Hawaii’ 트리뷴 베이 캠프그라운드, $720만 레노베이션 후 부분 개장
혼비 아일랜드(Hornby Island)의 트리뷴 베이 프로빈셜 파크 캠프그라운드가 $7.2M(720만 캐나다 달러) 1단계 레노베이션을 마치고 부분…
BC 스트라타 흡연 분쟁, 소유주에 1만 678달러 배상 명령… 87건 민원 끝에
BC 시민분쟁해결재판소(Civil Resolution Tribunal)가 흡연 금지 바이로(by-law)를 반복적으로 위반한 스트라타 소유주에게 1만 678.30캐나다달러를 지급하라고 명령했습니다.…
밴쿠버 브로드웨이 지하철, 첫 시험열차 운행 개시… 2027년 늦가을 개통 목표
밴쿠버 광역권 SkyTrain의 밀레니엄 라인(Millennium Line) 브로드웨이 연장 구간에서 5월 29일 첫 시험열차가 운행을 개시했습니다.…
밴쿠버 FIFA 월드컵 공공 비용 7억 2,900만 달러로 또 상향… 시 부담 가장 커
BC 주정부가 2026 FIFA 월드컵 밴쿠버 개최의 연방·주·시 합산 비용 추정치를 6억 8,500만~7억 2,900만 캐나다달러로…
BC 주민 62% “경제 나쁘다”… 적자 해법은 정치 성향 따라 극명히 갈려
브리티시컬럼비아 주민들의 경제 인식이 지지 정당에 따라 크게 갈린다는 설문 결과가 나왔습니다. 주민의 62%가 BC…
캐나다 BC산 LNG, 첫 유럽 수출… 독일 SEFE와 20년 1억 톤 공급 계약
캐나다 정부가 5월 27일 밴쿠버에서 BC산 액화천연가스(LNG)를 유럽으로 처음 수출하는 랜드마크 협정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BC…
밴쿠버 Senakw 임대 1단계 입주 시작… Squamish Nation 직영 6,100세대 메가 프로젝트
Burrard Street Bridge 남단 Squamish Nation 보호구역 위에 들어선 Senakw 임대 복합단지의 첫 입주가 5월…
BC 주민 3분의 1 “여름 지출 줄인다”… ‘높은 생활비’가 휴가 계획까지 바꿨다
TD가 실시한 최근 설문에 따르면 BC 주민의 34%가 올여름 지출을 줄일 계획이며, 그중 56%는 절약한…
FIFA 월드컵 기간 밴쿠버 노숙인은 어떻게 될까… 시 인권 계획 최종본 공개
밴쿠버시가 2026년 6월 11일부터 7월 19일까지 이어지는 FIFA 월드컵 기간의 노숙인 지원 계획을 담은 Hu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