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거될 밴쿠버 집 3채, 바지선 타고 하이다과이로 떠났다

메트로 밴쿠버에서 철거될 예정이던 단독주택 3채가 바지선에 실려 BC 해안을 따라 올라간 끝에 10월 2일…

BC 남아시아 박물관, 밴쿠버 아닌 서리로, ‘부지비와 인구’가 가른 결정

BC주 NDP 주정부와 서리(Surrey)시가 남아시아계 캐나다인을 기리는 주립 박물관을 함께 짓기로 합의했습니다. 주정부는 밴쿠버도 후보로…

빅토리아와 사니치 ‘하나의 도시로 합칠까’, 10월 지방선거서 주민투표

BC주 주도 빅토리아(Victoria)시와 바로 북쪽의 사니치(Saanich) 구가 10월 17일 지방선거에서 두 지자체의 통합 여부를 묻는…

서리 시장 공약 15억 달러 투자, 재산세 인상은 물가 이내로

브렌다 로크 서리(Surrey) 시장이 이끄는 Surrey Connect 당이 공공시설과 공원, 도로에 약 15억 달러를 더…

BC 주지사 이비, “유류세 일부 중단해 기름값 리터당 30센트 내리겠다”

브리티시컬럼비아(British Columbia)의 데이비드 이비(David Eby) 주지사가 유류세 일부를 중단해 기름값을 리터당 최대 30센트까지 낮추겠다는 선거…

웨스트밴쿠버 400만 달러대 주택, 매물 쌓여 ‘2.3년 치’

웨스트밴쿠버 럭셔리 주택 시장이 올가을 확실히 '사는 쪽'에 유리한 국면으로 돌아섰습니다. 400만 달러가 넘는 매물이…

BC 녹색당, 공실 임대료 통제와 반려동물 금지 폐지 공약

BC 녹색당이 세입자를 보호하기 위해 공실 임대료 통제(vacancy control)를 도입하고, 임대주택의 반려동물 금지 조항을 없애겠다고…

웨스트밴쿠버 럭셔리 주택 시장, 구매자 우위로 기울다, 400만 달러 이상 거래 25% 감소

웨스트밴쿠버(West Vancouver)의 고가 주택 시장을 분석한 새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결과는 파는 쪽에게 그리 좋지 않습니다.…

밴쿠버 시장 후보 하드윅 “부담 가능 임대 지키자”, 용도상향 중단 공약

밴쿠버 시장 후보 콜린 하드윅이 중간소득층이 감당할 수 있는 주택 공급에 정부가 더 직접 나서야…

서리 시장 후보 “빈집세 도입해 지원주택 연 1,000채”, 주정부에 권한 요구

서리 시장 후보 마이크 스타척이 연중 상당 기간 비어 있는 주택에 새 지방세를 매기겠다고 공약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