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그랜빌 아일랜드, 2억 5천만 달러 보수 필요…50년 만의 대전환 기로
밴쿠버의 대표 명소 그랜빌 아일랜드(Granville Island)가 오래 미뤄온 보수에 2억 5천만 달러 넘게 필요한 상황입니다.…
BC 서리에 들어서는 새 의대, 도심을 바꾼다… “제2의 다운타운” 성장 가속
BC 서리(Surrey) 도심에 사이먼프레이저대(SFU)의 새 의과대학이 들어섭니다. 전국적인 의사 부족 속에 1차 진료 의사를 길러내는…
밴쿠버 키칠라노 임대 타워, 20층에서 26층으로 상향… 호텔 99실 더한다
밴쿠버의 밀레니엄 디벨롭먼트(Millennium Development)가 키칠라노(Kitsilano)의 임대 타워 계획을 20층에서 26층으로 키웠습니다. 새 계획에는 임대 주택과…
BC 세입자 “통보 없이 쫓겨났다” 분쟁 제기, 주방 수해가 발단
브리티시컬럼비아(BC)의 한 임대 주택에서 주방 수해로 긴급 수리가 필요해지자, 세입자가 "통보 없이 쫓겨났다"며 법적 분쟁을…
전구 사러 갔다 100만 달러 복권 당첨, BC주 메이플리지 주민의 행운
전구 하나를 사러 나갔던 BC주 메이플리지(Maple Ridge) 주민이 주유소에서 복권을 확인하다 100만 달러에 당첨됐습니다. 그는…
BC 녹색당 “리스홀드 관리비 상한”, 빅토리아·밴쿠버 2,500채 보호 공약
BC 녹색당이 장기 리스홀드 주택에 사는 주민을 위한 공약을 내놨습니다. 관리비 인상에 상한을 두고, 건물주를…
밴쿠버 첫 ‘비상계단 1개’ 소형 아파트 신청, 단독주택 터에 임대 24채
밴쿠버 웨스트사이드의 단독주택 한 채가, 비상계단을 하나만 두는 새로운 소형 아파트 방식의 첫 신청지가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