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첫 ‘비상계단 1개’ 소형 아파트 신청, 단독주택 터에 임대 24채

밴쿠버 웨스트사이드의 단독주택 한 채가, 비상계단을 하나만 두는 새로운 소형 아파트 방식의 첫 신청지가 됐습니다.…

데자르댕 보고서, 캐나다는 집을 더 짓지만 ‘살 집’은 줄어든다

데자르댕(Desjardins)의 새 보고서는 캐나다 주택 착공이 자가 소유용 콘도에서 임대주택 위주로 빠르게 바뀌고 있다고 짚습니다.…

“기관투자자는 무해하다”는 통계청 보고서, 무엇을 놓쳤나

캐나다 통계청이 "기관투자자는 캐나다 주택에서 거의 무의미한 비중"이라는 새 보고서를 냈습니다. 하지만 Better Dwelling은 이…

밴쿠버 옛 오크리지 버스차고지, 고층 11개 타워로… 주택 수 2배·임대 10배

밴쿠버 옛 오크리지 버스차고지를 재개발하는 '메이페어 웨스트(Mayfair West)' 사업이 저·중·고층 혼합에서 고층 타워 중심으로 바뀝니다.…

텔러스, 밴쿠버-버나비 경계에 25층 렌탈타워 제안…233세대 임대주택으로

텔러스(Telus)가 밴쿠버와 버나비 경계의 3696 Kingsway 부지에 233세대 규모 25층 렌탈타워 건립을 위한 재조닝을 신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