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코, 오타와 법적 조치 경고에도 해밀턴 공장 수백 명 감원 강행
미국 기업이 소유한 해밀턴 철강업체 스텔코(Stelco)가 연방정부의 법적 조치 경고에도 수백 명 감원을 강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캐나다 석유·가스 업계 ‘엇갈린 기류’, 연방 정책에 기대와 최대 위험 동시에
캐나다 석유·가스 경영진을 대상으로 한 새 설문에서 서로 엇갈리는 두 흐름이 드러났습니다. 연방 정책 변화에…
캐나다 통계청 데이터가 말하는 하루, ‘변호사보다 엔지니어가 더 필요’
경제학자 윌리엄 왓슨은 캐나다 통계청이 좋은 자료를 내놓으면서도 가장 불편한 사용자 환경을 가졌다고 꼬집습니다. 어느…
캐나다, 두 달 새 일자리 11만 개 증발, 올해 증가분 사실상 소멸
캐나다 노동시장이 두 달 연속 크게 흔들렸습니다. 통계청(StatCan)의 9월 노동력조사에서 고용이 6만8,300개 줄었고, 8월 감소분까지…
알버타 에너지 업계 “서해안 파이프라인 건설 확신”, 투자 심리 반전
캐나다 석유산업이 성장 국면에 들어설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업계가 주목하는 ATB의 가을 설문에서, 새 서해안…
“캐나다 대다수 주, 생활수준서 미국에 뒤처져”, 알버타 7위에서 25위로
캐나다 대다수 주가 생활수준에서 미국 주들에 뒤처졌다는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한때 7위였던 알버타는 25위까지 떨어졌고, 그럼에도…
밴쿠버 ‘법원명령 매물’ 20년 만에 최고치 근접, 압류가 80% 이상
광역밴쿠버와 프레이저밸리(Fraser Valley)에서 법원명령으로 나온 주거용 매물이 20년 만에 최다 기록에 다가서고 있습니다. 올해 9월까지…
BC주 ‘미분양 콘도 과세’ 공약에 개발업계 반발, “아무도 안 지을 것”
BC주 데이비드 이비(David Eby) 주총리가 선거를 앞두고 '팔리지 않은 콘도에 세금을 물리겠다'는 공약을 내놓았습니다. 개발업계는…
“짓고 또 지었다”, 캐나다 고급 임대 공실률 두 자릿수로
캐나다 고급 임대주택의 공실률이 약 17%까지 치솟았습니다. 저렴한 임대주택의 3% 안팎과 비교하면 극명한 대조입니다. 새…
온타리오 부동산 규제 ‘TRESA 3단계’, OREA “벌칙 체계 더 세분화해야”
온타리오 부동산협회(OREA)가 부동산 전문가에게 매기는 새 금전적 벌칙 제도에 더 많은 안전장치를 두라고 주정부에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