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저스, 스포츠넷+ 요금 또 인상, 9월부터 오른다
로저스가 스포츠 스트리밍 서비스 스포츠넷+(Sportsnet+)의 요금을 또다시 올립니다. 9월 22일부터 모든 요금제가 인상되며, 최근 로저스의…
항공료·기름값 오르는 진짜 이유, 사상 최고로 벌어진 ‘크랙 스프레드’
디젤과 기름값, 항공료가 오르는 배경에는 '크랙 스프레드'라는 정유 마진이 있습니다. 이 마진이 사상 최고로 벌어지면서…
관세가 흔든 CMHC 전망, 주택 착공 줄고 토론토 인구는 감소로 돌아섰다
캐나다 주택금융공사(CMHC)가 향후 2년간 주택 착공이 오히려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미국의 새 관세가 불확실성을 키운…
RECO 이사회 개혁, 독립성만 앞세우다 현장 전문성 놓칠까
온타리오 부동산 규제기관(RECO) 이사회에서 현직 중개업 종사자를 배제하는 개혁이 확정됐습니다. 규제의 독립성을 높이려는 조치이지만, 현장…
캐나다 태생이 이민자보다 자산 뒤처졌다, 부동산 버블이 가른 격차
캐나다에서 태어났다는 것이 흔히 생각하는 만큼 자산에서 유리한 조건은 아니라는 통계청(StatCan) 연구가 나왔습니다. 10년 넘게…
캐나다 최초 치매 포용 공원, 올가을 캘거리에 문 연다
캘거리 남동부에 올가을 문을 여는 Martin Family Legacy Garden이 전통적인 공원의 개념을 바꾸는 새로운 공간을…
캘거리에서 행복하려면 얼마 벌어야 할까, 연 16만 달러
캐나다 주요 도시에서 '행복에 필요한 소득'을 계산한 새 연구가 나왔습니다. 캘거리는 연 15만 9,561캐나다달러로, 전국에서…
밴쿠버 단기임대, 월드컵 특수 2,400만 달러, 그런데 점유율은 떨어졌다
FIFA 월드컵 기간 밴쿠버 단기임대는 약 2,400만 달러의 추가 매출을 올렸습니다. 하지만 이 돈은 손님이…
영주권자가 500억 달러 주택 거래를 이끈다, 외국인 구매 금지의 사각지대
서류상으로는 2026년 캐나다에 외국인 주택 구매자가 없습니다. 하지만 부동산 변호사 출신 칼럼니스트는 이 말이 오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