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료 환급 받고 에이전트 없이 산 구매자에게 벌어진 일

부동산 에이전트를 쓸 것인가, 아니면 수수료 일부를 돌려받는 커미션 리베이트를 택할 것인가. 한 실제 사례는…

토론토 신규 단독주택 값 한 달 새 10% 급락, ‘역대 최대 조정’인데 통계 착시?

광역토론토(GTA)의 신규 단독주택 벤치마크 가격이 6월 한 달 만에 10% 넘게 떨어지며 '역사상 가장 가파른…

알버타 레드디어, 캐나다 대도시 범죄율 3위, 전국 지수는 2년 연속 하락

알버타의 레드디어가 캐나다 대도시권 중 범죄율 3위에 올랐다고 캐나다 통계청이 밝혔습니다. 다만 전국 범죄심각도지수는 2년…

애플 기프트카드 사기 피해자, 125만 달러 합의금 받는다, 자격과 일정은?

애플 기프트카드 사기로 돈을 잃은 캐나다인들이 125만 달러 규모의 집단소송 합의금 일부를 받을 수 있게…

캘거리 브리지랜드에 16층 복합건물, 378세대에 CTrain 역 두 블록

캘거리의 인기 주거지 브리지랜드-리버사이드에 16층 복합용도 건물이 들어섭니다. 약 378세대의 주거와 상업 공간을 갖추고, 브리지랜드-메모리얼…

밴쿠버 옛 몰슨 쿠어스 양조장, 고밀도 복합주거로, 시의회 첫 관문 통과

밴쿠버 시의회가 버라드 스트리트 브리지 남단의 옛 몰슨 쿠어스 양조장 부지(약 8에이커)를 고밀도 복합용도 지구로…

밴쿠버 세입자 48%가 ‘월 2000달러+’ 예산, 전국 압도적 1위의 그늘

밴쿠버 세입자의 48%가 월 2,000달러 이상을 임대 예산으로 잡아 캐나다에서 압도적 1위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이는…

Real·Remax 8.8억 달러 합병 반독점 관문 통과, 8월 14일 주주 표결

기술 기반 중개회사 Real Brokerage와 글로벌 프랜차이즈 Remax의 US$8억8,000만 규모 합병이 미국 반독점 심사라는 핵심…

캐나다 가계빚, 이제는 집이 아니다, 모기지는 정점 지나고 소비자신용이 급증

캐나다 가계는 여전히 빠른 속도로 빚을 늘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그 돈이 집으로 가지 않았습니다.…

캐나다 밀레니얼 절반 “남의 결혼식 가는 것도 부담”, BMO 설문

결혼식은 분명 비쌉니다. 그런데 부담을 느끼는 것은 결혼하는 당사자만이 아닙니다. BMO의 새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