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일자리 늘었지만 ‘투잡’ 뛰는 사람이 대부분, 인플레 압박 신호

캐나다의 4월 급여 고용이 늘었다는 자료가 나왔습니다. 하지만 들여다보면 마냥 좋은 소식은 아닙니다. 늘어난 일자리의…

알버타 주민 340만 명에 100달러 환급, 7월 1일 신청 포털 개통

알버타 주민 다수가 이번 주부터 100달러 환급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청 포털은 7월 1일 캐나다의…

아마존, 에드먼턴에 대형 배송 거점 짓는다, 골프장 부지 산업단지로 전환

아마존이 에드먼턴(Edmonton) 북서부에 새 배송 거점을 짓습니다. 골프장 부지가 산업단지로 바뀌는 곳으로, 지역 물류망 확장과…

BC 주민, 연 1,700달러 에너지 요금 절약, 연방 그린홈 프로그램 확대

연방정부가 주택 개·보수를 지원하는 '캐나다 그린홈 부담완화 프로그램'을 다시 시작하며 브리티시컬럼비아(BC)로 확대합니다. 이 프로그램을 활용하면…

온타리오부동산협회(OREA), 신임 CEO 공개 모집 착수

온타리오부동산협회(OREA)가 신임 최고경영자(CEO) 공개 모집에 공식 착수했습니다. 지난 3월 전임 CEO가 떠난 데 따른 후속…

여름 별장 관리 체크리스트: 코티지 주인이 이번 시즌 꼭 해야 할 일

별장을 갖는 것은 인생의 큰 즐거움이지만, 최상의 상태로 유지하려면 약간의 계획이 필요합니다. 호숫가 통나무집이든 산속…

캐나다 내 집 마련, 모기지가 끝이 아니다, 주별 ‘클로징 비용’ 총정리

내 집 마련 비용은 모기지가 전부가 아닙니다. 취득세, 주택보험, 변호사 비용 등 '클로징 비용(closing costs)'이…

배럴당 200달러 유가 공포는 왜 현실이 되지 않았나

이란이 세계 핵심 에너지 통로를 봉쇄하자 유가가 배럴당 200달러까지 치솟아 세계 경제에 큰 충격을 줄…

7월 1일 시행 온타리오 자동차보험 개편, 운전자가 알아야 할 것

2026년 7월 1일부터 온타리오주 자동차보험의 의무 보장 항목이 바뀝니다. 그동안 기본으로 포함됐던 일부 사고 보장을…

밴쿠버 트랜스링크 7월 1일 요금 평균 5% 인상, 정기권·1회권 얼마 오르나

메트로 밴쿠버 대중교통 운영사 트랜스링크(TransLink)가 7월 1일부터 요금을 평균 5% 올립니다. 올해는 사상 처음으로 밴쿠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