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총 10억 달러 넘는 캐나다 석유·가스 기업 32곳, 2016년 이후 최다

캐나다 석유·가스 부문이 10년 만에 의미 있는 고비를 넘었습니다. 토론토증권거래소(TSX)에 상장된 석유·가스 생산 기업 가운데…

RBC, 신용카드 명세서 오류로 425만 달러 과징금, 22만 7천 계좌 영향

캐나다 최대 은행인 RBC(로열뱅크 오브 캐나다)가 은행법상 소비자 권리를 어긴 혐의로 425만 달러의 과징금을 냈습니다.…

신규 이민자가 다음 주택 수요를 만든다, 통계청 자료가 가리키는 방향

캐나다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해마다 평균 약 47만 명의 영주권자를 받아들이며 이민 기록을 새로 썼습니다. 이…

미분양 콘도를 사들이는 연방·BC 계획, 헤어져도 함께 사는 커플, 6월 26일 부동산 소식

연방 정부가 팔리지 않은 콘도 수천 채를 저렴한 주택으로 바꾸려는 브리티시컬럼비아(BC)의 계획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약…

콘도 열쇠를 쓰레기통 옆 잠금함에서, 토론토 중개사들이 지적하는 ‘첫인상’ 문제

콘도를 사려는 고객을 뒷골목으로 데려가, 쓰레기통 옆에 걸린 잠금함(lockbox)에서 열쇠를 꺼내는 모습. 토론토의 한 부동산…

모기지 갱신 정점인데… BMO “유가 하락에 국채금리 30bp 내려, 변동금리가 여전히 유리”

캐나다가 모기지 갱신 성수기에 들어선 가운데, BMO 캐피털마켓이 최근 유가 하락으로 국채 금리가 내려가고 있다고…

BC주·연방, 미분양 콘도 2,200채 매입 ‘계약금 없는 임대후분양’ 추진… “개발사 구제 아니다”

연방 정부와 BC주 정부가 민간 개발사가 지은 미분양 콘도를 사들여 무주택 노동자용 부담가능 주택으로 바꾸려는…

캘거리 인글우드 103년 역사 건물, 6층 복합건물에 자리 내준다

캘거리 인글우드(Inglewood)가 100년 넘은 건물을 신축 다층 개발에 내주게 됐습니다. 시의회가 9번가 SE의 한 부지를…

밴쿠버 옛 오크리지 버스차고지, 고층 11개 타워로… 주택 수 2배·임대 10배

밴쿠버 옛 오크리지 버스차고지를 재개발하는 '메이페어 웨스트(Mayfair West)' 사업이 저·중·고층 혼합에서 고층 타워 중심으로 바뀝니다.…

억만장자 가구 가장 많은 캐나다 주는?… 온타리오 38가구로 1위, 부의 집중과 주택난

캐나다의 소득 불평등이 갈수록 커지는 가운데, 어느 주에 억만장자 가구가 가장 많은지 보여주는 새 보고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