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택 구입 부담 4년 만에 최저, 그래도 90년대 버블 수준
RBC의 2026년 1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의 주택 구입 부담이 4년 만에 가장 낮아졌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BC, 알버타 원유 송유관 논의 조건부 수용, 유조선 금지 유지·수익 분배 요구
BC 주정부가 알버타에서 서부 해안으로 이어지는 새 원유 송유관을 직접 추진하는 것은 아니지만, 일정 조건이…
새 ‘식료품 지원금(CGEB)’ 첫 지급 7월 3일, GST 크레딧 대체
새로 도입된 '캐나다 식료품·생필품 지원금(CGEB)'의 첫 지급이 7월 3일 금요일에 이뤄집니다. 기존 GST/HST 크레딧을 대체하는…
연방정부, 신규 조지 매시 터널에 최대 30억 달러 지원
연방정부가 메트로밴쿠버의 신규 조지 매시 터널(George Massey Tunnel) 건설에 최대 30억 달러를 직접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밴쿠버 그랜빌 보행자거리 9월까지 연장, 가을 크리스마스 마켓도 검토
다운타운 밴쿠버 그랜빌 스트리트(Granville Street)의 5개 블록 길이 차량 통제 보행자 구역이 FIFA 월드컵 기간을…
“불확실할수록 중개인의 가치는 커진다”, BCREA CEO 쿠트의 진단
BC부동산협회(BCREA) CEO 트레버 쿠트(Trevor Koot)가 불확실성의 시대일수록 부동산 중개인(Realtor)의 가치가 더 커진다고 진단하는 칼럼을 REM에…
캘거리 단독주택값 전역 하락, 북동부·동부는 5% 넘게 빠져
캘거리 부동산협회(CREB)의 2026년 6월 보고서에 따르면 캘거리 전역에서 단독주택 기준가격이 1년 새 하락했습니다. 특히 북동부와…
캐나다 여전히 세계 행복국 상위권, 그러나 25위로 7계단 미끄러져 역대 최저
주택 부담 위기와 무역 갈등이 이어진 한 해였지만, 캐나다는 여전히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 가운데…
밴쿠버 자이언츠 서리행에 랭리 ‘금시초문’, 3.6억 달러 아레나 세금 부담 논란
주니어 하키팀 밴쿠버 자이언츠(Vancouver Giants)가 서리(Surrey)의 새 1만 석 아레나로 옮겨 간다는 발표에, 정작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