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료 떨어져도 여전히 비싼 밴쿠버, 그래도 주민들이 꼽은 ‘쉬운 것’
밴쿠버는 집값과 생활비가 비싸기로 유명합니다. 임대료가 다소 내렸어도 1베드룸 평균 호가가 월 2,385달러에 이를 만큼…
지금 가장 인기 있는 집은 ‘턴키 홈’, 위니펙 시장 진단
요즘 매수자들이 가장 찾는 집은 바로 입주할 수 있는 '턴키 홈(turn-key home)'입니다. 위니펙의 한 중개사는…
온타리오 ‘코발트’ 마을에 북미 첫 배터리급 코발트 정제소
온타리오주 북부의 작은 마을 '코발트(Cobalt)'에 북미 최초의 배터리급 코발트 정제소가 들어섭니다. Electra Battery Materials가 짓는…
밴쿠버 ‘800 그랜빌’ 재개발 부지 매물로, 43·39층 복합타워 승인
밴쿠버 다운타운의 핵심 재개발 부지 '800 그랜빌(800 Granville Street)'이 매물로 나왔습니다. 용도변경 승인을 받은 지…
BC ‘미분양 콘도 매입’ 계획, 과거 정부 개입 실패 되풀이하나
캐나다 연방과 BC주가 미분양 콘도 2,200채를 사들여 저렴주택으로 바꾸겠다고 발표하면서 'BC 콘도 매입 계획'을 둘러싼…
38억 달러 노스쇼어 하수처리장, 독립 조사 착수
사업비가 7억 달러에서 38억6천만 달러로 불어난 메트로밴쿠버 노스쇼어 하수처리장에 대해 독립 조사가 시작됩니다. 무엇이 비용을…
캐나다 은행 모기지 연체 12년 만에 최다, 2020년 저금리 붐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캐나다 은행이 보유한 모기지 가운데 90일 이상 갚지 못한 연체 건수가 12년 만에 가장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