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동부에 153에이커 신도시 추진, Mattamy Homes 2030년 첫 입주
온타리오 본사 주택건설사 Mattamy Homes가 6월 1일 캘거리 동부 Belvedere 인근 153에이커 부지를 사들여 새…
뉴웨스트민스터, 임대주택 실내 26°C 의무화… 2021년 폭염돔 트라우마 정조준
뉴웨스트민스터 시의회가 6월 8일 임대주택 실내 온도 기준을 의무화하는 조례를 통과시켰습니다. 임대인은 4월 1일부터 10월…
BC 부동산 중개인, 단기임대 사기 의혹에 면허 반납… BCFSA “결제 말 것” 경보
BC금융서비스청(BCFSA)이 단기임대 사기 의혹을 조사 중인 전 밴쿠버 부동산 중개인 Matthew Kuras가 5월 22일 면허를…
노바스코샤, BC 제치고 캐나다 최고 임대료 주로… BC 호가 5.7% 하락
노바스코샤가 BC를 제치고 캐나다에서 평균 호가 임대료가 가장 높은 주로 올라섰습니다. 5월 평균은 월 2,343달러로…
토론토에서 1시간 반, Kawartha Lakes가 온타리오 휴양주택 “가성비 1위”로 부상
팬데믹 광풍이 끝난 온타리오 휴양주택 시장에서 Kawartha Lakes가 가성비 1위 지역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토론토에서 약…
캐나다 4월 파산 신청 13,010건, 17년 만에 최고치 폭증
캐나다 4월 인솔벤시 신청이 13,010건으로 사상 두 번째 최고치를 찍었습니다. 1년 전보다 7.4% 늘어난 수치로…
알버타 주택 매매 -12.2%, 에드먼턴 -19.6%, 캘거리 -15.5%
Alberta Real Estate Association(AREA)의 5월 통계에 따르면 알버타 주요 도시 가운데 에드먼턴이 전년 동월 대비…
밴쿠버 임대료 30개월 연속 하락, BC가 캐나다 최대 낙폭 -5.4%
Rentals.ca와 Urbanation의 6월 전국 임대 보고서에 따르면 밴쿠버 아파트 호가 임대료가 30개월 연속 전년 동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