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룩필드, 에드먼턴 산업장비 유통사 ‘그레그’를 16억 달러에 인수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중 하나인 브룩필드(Brookfield Asset Management)가 사모펀드 부문을 통해 에드먼턴(Edmonton)의 산업용 장비 유통업체…

알버타 29억 달러 옐로헤드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건설 승인

29억 달러 규모의 알버타 옐로헤드(Yellowhead)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건설이 월요일 최종 승인을 받았습니다. 앳코(Atco)가 건설하는 이…

캘거리, 옛 킹스랜드 학교 부지에 들어설 새 공원 설계안 공개

캘거리시가 옛 킹스랜드 학교 부지에 들어설 새 공원, 킹스랜드 공원(Kingsland Park)의 설계 개념안을 공개했습니다. 유아…

캘거리 인근 에어드리, 2억3000만 달러 복합 레크센터 짓는다, 2030년 개장

캘거리 인근 도시 에어드리(Airdrie)가 2억3000만 달러 규모의 새 복합 레크리에이션 센터 건립에 나섭니다. 시의회가 시설을…

알버타, 11월부터 ‘연중 서머타임’ 알버타 타임 도입… 시계 안 바꾼다

알버타 주가 1년에 두 번 시계를 바꾸는 서머타임을 없애고, 연중 같은 시간을 유지하는 새 제도…

알버타 리조트 캔모어의 공실세, 주택위기 해법 될까… 세수는 반토막

알버타 산악 리조트 타운 캔모어(Canmore)가 주택위기를 풀기 위해 빈집에 세금을 매기는 '공실세'를 도입했습니다. 하지만 주…

캘거리 도심에 18층 주거복합 ‘갤러리 퍼스트 앤 텐스’ 착공

캘거리 도심 인근에 18층 주거 건물이 착공됐습니다. 개발사 트루먼(Truman)의 '갤러리 퍼스트 앤 텐스(Gallery First &…

캐나다 단독주택 가격 상승률 1위는 알버타 포트 맥머리, 분기 6.5%↑

로열 르페이지의 2026년 2분기 자료에서 알버타 포트 맥머리(Fort McMurray)가 캐나다 단독주택 가격 상승률 1위를 차지했습니다.…

캘거리 단독주택만 값 올랐다, 콘도는 4% 하락한 로열 르페이지 2분기 진단

캘거리에서 단독주택은 지난 한 해 가격이 오른 유일한 주요 주택 유형이었습니다. 반면 콘도는 공급 증가…

캘거리 렌트, 휴가비 더해도 소득의 42%, 밴쿠버 69%·토론토 62%와 대비된다

캘거리 렌트가 휴가비를 더해도 소득의 42% 수준에 그쳐, 캐나다에서 렌트와 여행을 함께 감당하기 가장 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