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버타 AI 데이터센터, 전기요금 오를까… 전문가 “생각보다 복잡”

알버타 주정부는 대형 AI 데이터센터가 전기요금을 끌어올리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지만, 한 에너지 전문가는 현실이 그렇게…

캘거리 오피스 공실률 하락세로, 분기 임대·매각 20만㎡ 넘겨 2024년 이후 최대

캘거리 오피스 시장이 이번 분기 20만 평방피트가 넘는 공간이 팔리거나 임대되며 2024년 이후 가장 높은…

에드먼턴, 계약금 마련 캘거리보다 2년 빠르다, 그래도 기간은 계속 늘어

부동산 플랫폼 주카사(Zoocasa)가 알버타 두 도시의 주택 계약금 마련 기간을 비교했습니다. 에드먼턴은 여전히 캘거리보다 훨씬…

9억 달러대 캘거리 새 아레나 스코샤 플레이스 공정 순항, 현장 가림막에 홍보 광고

캘거리의 새 아레나 스코샤 플레이스(Scotia Place) 건설이 여름 내내 순조롭게 진행되며 이제 제대로 된 NHL…

캘거리 8월 채용 시즌, 수백 개 일자리 여는 기업 19곳

8월에 새 일자리를 찾는다면, 캘거리에서 다양한 직무를 뽑는 기업이 많습니다. 신입부터 경력직까지, 보건·에너지·금융·유통 등 여러…

캐나다 양대 철도, 미국 초대형 합병 놓고 입장 갈렸다

미국 양대 철도의 초대형 합병이 연방 규제당국의 심사를 앞둔 가운데, 캐나다 최대 철도 CN과 캘거리…

항공료·기름값 오르는 진짜 이유, 사상 최고로 벌어진 ‘크랙 스프레드’

디젤과 기름값, 항공료가 오르는 배경에는 '크랙 스프레드'라는 정유 마진이 있습니다. 이 마진이 사상 최고로 벌어지면서…

캐나다 최초 치매 포용 공원, 올가을 캘거리에 문 연다

캘거리 남동부에 올가을 문을 여는 Martin Family Legacy Garden이 전통적인 공원의 개념을 바꾸는 새로운 공간을…

캘거리에서 행복하려면 얼마 벌어야 할까, 연 16만 달러

캐나다 주요 도시에서 '행복에 필요한 소득'을 계산한 새 연구가 나왔습니다. 캘거리는 연 15만 9,561캐나다달러로, 전국에서…

알버타 레드디어, 캐나다 대도시 범죄율 3위, 전국 지수는 2년 연속 하락

알버타의 레드디어가 캐나다 대도시권 중 범죄율 3위에 올랐다고 캐나다 통계청이 밝혔습니다. 다만 전국 범죄심각도지수는 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