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버타 로이드민스터 첫 코스트코 11월 19일 개장, 주 내 20호점
알버타 로이드민스터(Lloydminster)에 들어서는 151,000제곱피트 규모의 새 코스트코가 개장 일정을 공개했습니다. 매장 정식 개장은 11월 19일…
캘거리 집값, 연말 반등 전망, 로열르페이지 3분기 보고서
로열르페이지의 2026년 3분기 집값 조사에 따르면 캘거리 집값은 연말에 반등할 전망입니다. 3분기에는 전년 대비 0.5%…
캘거리에서 집이 가장 빨리 팔리는 동네는?… 밸리리지 ’15일 완판’
캘거리에서 집이 가장 빨리 팔리는 동네는 밸리리지(Valley Ridge)로, 매물이 평균 15일 만에 거래됐습니다. 디지털 부동산…
캐나다 석유·가스 업계 ‘엇갈린 기류’, 연방 정책에 기대와 최대 위험 동시에
캐나다 석유·가스 경영진을 대상으로 한 새 설문에서 서로 엇갈리는 두 흐름이 드러났습니다. 연방 정책 변화에…
알버타 에너지 업계 “서해안 파이프라인 건설 확신”, 투자 심리 반전
캐나다 석유산업이 성장 국면에 들어설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업계가 주목하는 ATB의 가을 설문에서, 새 서해안…
캘거리 ‘삶의 질’ 58%로 뚝, 그래도 떠나겠다는 사람은 줄었다
캘거리 주민들이 느끼는 삶의 질은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도시를 떠나려는 사람이 늘어난 것은 아닙니다. 캘거리…
에드먼턴 북동부에 대형 데이터센터 단지 추진, 알버타 ‘AI 투자’ 확산
대형 데이터센터 단지가 에드먼턴(Edmonton) 북동부에 추진됩니다. 스탠텍 컨설팅이 토지 투자회사 월턴 글로벌을 대리해, 에드먼턴 외곽…
캘거리 9월 둔화 속 단독주택은 선방, 유형별 양극화 심화
캘거리 주택시장이 9월에 비교적 안정세를 보인 가운데, 단독주택과 고밀도 주택(아파트·연립) 사이의 양극화가 더 뚜렷해졌습니다. 전체…
에드먼턴 부동산 시장 냉각, 매물 쌓이며 9월 거래 10% 감소
에드먼턴 부동산 시장이 9월에도 둔화세를 이어갔습니다. 매물은 쌓이는데 거래는 줄면서, 9월 거래량이 1년 전보다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