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서쪽에 10만 제곱피트 대형마트 11월 개장, ‘버펄로 런’ 상권 급성장
약 10만 제곱피트 규모의 리얼 캐네디언 슈퍼스토어(Real Canadian Superstore)가 올해 11월 말 캘거리 서쪽에 문을…
프레리 여름 폭우 보험청구 18억 달러, 에드먼턴 지하실 침수·노후 하수 인프라 한계
올여름 프레리 지역을 덮친 극한 기상으로 인한 보험 청구액이 18억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특히 에드먼턴 일대가…
에드먼턴 북서쪽 13억 달러 가스 발전소·데이터센터, 알버타 ‘AI 전력 허브’ 노린다
에드먼턴에서 북서쪽으로 약 200km 떨어진 스완힐스(Swan Hills) 인근에 13억 달러 규모의 천연가스 발전소가 들어섭니다. 발전소…
임대료는 내렸는데 부담은 최악, 알버타 메디신햇 전국 임대 부담 2위
생활비 부담이 큰 도시라고 하면 보통 밴쿠버나 토론토를 떠올리지만, 새 조사에서는 알버타의 한 도시가 전국에서…
캘거리 인근 QEII 고속도로 우회로 검토 착수, 최대 10차선 확장도
알버타 주정부가 캘거리 인근 QEII 고속도로(Highway 2)의 우회로 신설을 위한 계획 연구에 착수했습니다. 하루 12만…
에드먼턴 출신 창업가의 회사 2억5천만 달러 매각, 그래도 2009년형 어코드 탄다
에드먼턴에서 자란 창업가 카리아 사마루가 세운 암호화폐 거래소 WonderFi가 미국 로빈후드에 2억5천만 캐나다달러에 팔렸습니다. 그런데…
알버타 분리독립의 복잡한 방정식, 무역·통화·조약부터 재난 비용까지
캘거리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이 알버타 주정부의 의뢰로 내놓은 보고서가 알버타 분리독립의 경제적 결과를 시나리오별로 정리했습니다. 결과는 장기적으로…
알버타 독립 국민투표 한 달 앞, 친캐나다 진영은 투표율 끌어올리기 총력
한 달 뒤 알버타 주민들이 주의 미래를 묻는 국민투표에 나섭니다. 그런데 분리주의 진영이 스포트라이트를 과도하게…
‘별자리를 담은’ 공원, 에드먼턴 도심 주차장이 천체 테마 녹지로 변신
다운타운 에드먼턴의 한 주차장이 '우주에서 영감을 받은' 설계의 새 공원으로 탈바꿈합니다. 에드먼턴시는 이 부지를 매입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