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사가 플라자, 16층 아파트 2동 553세대로 재개발 승인
미시사가(Mississauga)의 한 플라자를 16층 아파트 두 동으로 바꾸는 재개발 계획이 지난주 승인됐습니다. 두 건물에는 모두…
8월 온타리오 집값 최대 낙폭, 토론토·해밀턴 –7% 퀘벡시티는 +11%
지난 8월 캐나다에서 집값이 가장 많이 떨어진 곳은 남부 온타리오였습니다. 토론토와 해밀턴(Hamilton)이 나란히 전년 대비…
광역토론토 8월 가장 비싼·싼 동네, 로즈데일 349만 vs 파인밸리 39만
새 주택 보고서가 광역토론토(GTA)에서 주택 구매자에게 가장 저렴한 동네와 가장 비싼 동네를 공개했습니다. 8월 기준…
토론토 콘도 착공 상반기 단 156채, CMHC “10년 평균의 40분의 1”
토론토시에서 2026년 상반기에 착공된 콘도가 단 156채에 그쳤다고 캐나다 모기지·주택공사(CMHC)가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10년 연평균…
포드 온타리오 주총리, 장관 9명 교체 개각, ‘큰 변화 아닌 미세 조정’ 평가
더그 포드 온타리오 주총리가 이번 주 장관 37명 중 9명을 이동시키는 개각을 단행했습니다. 정치 전략가들은…
토론토 옛 캠벨수프 공장, 양자컴퓨터 공장으로 바뀐다
양자컴퓨팅 기업 자나두가 토론토의 옛 캠벨수프 공장을 양자컴퓨터 제조시설로 바꿉니다. 연방정부 1억 9,500만 달러가 투입되는…
오샤와, 862세대 개발 3건 공청회 돌연 취소, 시의원 “매우 이례적”
온타리오 오샤와(Oshawa)에서 세 건의 개발 사업을 논의할 예정이던 월요일 시청 공청회가 돌연 취소됐습니다. 같은 날…
문화 랜드마크를 없애려다 개발사가 역풍 맞은 이유, 토론토 스니키 디스의 교훈
토론토의 오래된 명물 술집 스니키 디스(Sneaky Dee's)를 지키려는 싸움은, 동네의 문화와 정체성을 위협하는 개발 제안이…
“온타리오 주택 위기는 정책이 만들었다”, 신규 주택값의 36%가 정부 부과 비용
온타리오가 역사상 가장 심각한 주택 구입능력 위기에 빠졌지만, 이 위기는 민간 시장의 실패가 아니라 대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