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AP 지급 지연에 온타리오 대학생들, 개학 첫날 발길 돌려
온타리오 학자금 지원 프로그램(OSAP) 지급이 주정부에서 풀리지 않으면서, 해밀턴의 한 대학에 온 학생 10여 명이…
‘철도 도시’ 세인트토머스, 여객 열차 복원 열망과 캐나다의 숙제
한때 캐나다에서 가장 분주한 철도 중심지였던 온타리오주 세인트토머스(St. Thomas)는 지금 여객 철도 연결이 하나도 없습니다.…
철거된 가디너 진입로, 토론토 비치스-이스트요크 보궐선거 최대 쟁점으로
약 5년 전 철거된 가디너 고속도로(Gardiner Expressway)의 로건 애비뉴(Logan Avenue) 진입로가 토론토 비치스-이스트요크(Beaches-East York) 시의원…
토론토 관세 대응 회의, 차우 시장 “기업 의견 반영해 실행계획 고치겠다”
올리비아 차우(Olivia Chow) 토론토 시장이 9월 18일 다운타운에서 기업인 수십 명과 원탁회의를 열었습니다. 미국 관세에…
캘레던 단기 임대 허가제 시행, 수수료 250달러에서 500달러로
브램턴 북쪽 캘레던(Caledon)에서 에어비앤비 같은 단기 임대로 집을 빌려주려면 이제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수수료는 11월…
헤지 로드 랜딩 공사 중단, 312가구 단지 채권자 보호 신청
온타리오주 조지나(Georgina)의 심코호(Lake Simcoe) 인근 312가구 단지 헤지 로드 랜딩(Hedge Road Landing)이 공사 도중 채권자…
유니포 노조 “스텔란티스, 브램턴 공장 매각 말고 약속 지켜라”
캐나다 스텔란티스 노동자를 대표하는 노조 유니포(Unifor)가, 회사에 브램턴 공장을 되살리겠다는 약속을 지킬 것을 강하게 촉구했습니다.…
토론토 콘도 시장 침체 속, 개발사들 “팔리는 건 따로 있다”
토론토의 선분양(프리세일) 콘도 시장이 수십 년 만에 가장 얼어붙은 가운데, 현지 개발사들은 "구매자는 여전히 있지만…
사노피, 노스요크에 9억2,500만 달러 백신 공장, 일자리 1,200개
프랑스 제약사 사노피(Sanofi)가 수요일 노스요크(North York)에 9억2,500만 달러 규모의 새 백신 제조시설을 공식 출범했습니다. 이…
무역 갈등에 가을 주택 매수 심리 위축, 토론토·캘거리 냉각
토론토를 비롯한 캐나다 여러 도시의 주택 매수·매도자들이 불안한 마음으로 가을 성수기에 들어서고 있습니다. 미국과의 무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