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프레이저밸리 집값 9월에도 추가 냉각, 아파트 약세 집중

낮아진 가격과 늘어난 매물에도 구매자들이 돌아오지 않으면서 BC주 로어메인랜드 집값이 9월에도 더 식었습니다. 광역밴쿠버와 프레이저밸리…

9월 GTA 콘도 3분의 2가 60만 달러 미만에 팔렸다

9월 광역토론토(GTA)에서 팔린 콘도 아파트 1,316채 가운데 3분의 2가 넘는 893채가 60만 달러 미만에 거래됐습니다.…

캐나다인 3년 만에 최대 주간 이동, 알버타·BC로 몰리고 온타리오는 떠난다

2026년 2분기 캐나다인 11만 6,832명이 다른 주로 거처를 옮겼습니다. 2023년 이후 가장 큰 분기 이동입니다.…

BC 주민 절반이 부업 전선에, 일자리 불안과 부채 압박 커졌다

BC 주민의 절반 이상이 일자리 전망을 걱정하고 있고, 거의 그만큼 많은 사람이 부업에 나서고 있습니다.…

플로리다 ‘재산세 폐지’ 추진, 캐나다 스노버드에 세금 떠넘기나

플로리다 주지사가 추진하는 재산세 개편안이 캐나다인에게 불리하게 설계됐습니다. 최대 감세 혜택은 플로리다 영주 거주자에게 돌아가고,…

에드먼턴 부동산 시장 냉각, 매물 쌓이며 9월 거래 10% 감소

에드먼턴 부동산 시장이 9월에도 둔화세를 이어갔습니다. 매물은 쌓이는데 거래는 줄면서, 9월 거래량이 1년 전보다 10%…

개발사, 콘도 23채 할인 매각 합의했지만 대주가 막아섰다

광역밴쿠버에 준공 후 안 팔린 콘도가 쌓이면서 정치권은 개발사를 겨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 소송은 개발사가…

2억 1,100만 달러 ‘에픽 얼라이언스’ 사기, 중개인 2명 각 10만 달러 벌금

2억 1,100만 달러 규모 투자 사기 '에픽 얼라이언스' 사건에 연루된 서스캐툰 부동산 중개인 2명이 약…

물가 반영하면 캐나다 집값 ‘2016년 수준’, 그런데 부담은 그대로

캐나다 집값이 물가를 반영하면 2016년 수준으로 되돌아갔습니다. 하지만 소득 대비 부담은 그때로 돌아가지 못했고, 임대료…

그라우스 마운틴 ‘레드 스카이라이드’, 50년 만에 케이블카 캐빈 교체

광역밴쿠버 노스쇼어의 그라우스 마운틴(Grouse Mountain) 리조트가 50년 만에 처음으로 레드 스카이라이드(Red Skyride) 케이블카의 캐빈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