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주택 싱글와이드 vs 더블와이드, 자금 조달 차이가 만드는 비용
제조주택(공장에서 만들어 옮기는 집)을 살 때는 싱글와이드냐 더블와이드냐에 따라 자금 조달 방식과 자산 가치가 크게…
집 사려면 중위 소득의 두 배 가까이 필요, 캐나다 주택 부담 10분기째 개선에도 여전히 먼 길
캐나다의 주택 구입 부담이 10분기 연속 나아졌지만, 여전히 중위 가구가 감당하기에는 벅찬 수준입니다. 대표적인 집…
세입자가 살기 좋은 브리티시컬럼비아 도시들, 밴쿠버는 빠졌다
전국 100위 안에 브리티시컬럼비아(British Columbia) 도시 14곳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소득 대비 임대료를 기준으로 한 이번…
텅 빈 오피스가 아파트로, 에드먼턴 도심 ‘100 House’ 전환 완료
에드먼턴 도심의 옛 오피스 건물이 아파트로 바뀌는 전환 작업이 올해 마무리됐습니다. '100 House'로 불리는 이…
로열 르페이지 모회사 브리지마크, 2분기 매출 10% 감소
로열 르페이지의 모회사인 브리지마크 리얼 에스테이트 서비스가 2분기에 매출이 10%가량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경영진은 분기가…
그로스브너, 애나시스 아일랜드에 도카 캐나다와 10년 임대 계약
그로스브너 프로퍼티 캐나다가 밴쿠버 인근 애나시스 아일랜드에서 올해 두 번째 대형 산업용 임대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인구가 늘어 괜찮다”는 BMO, 캐나다 파산 급증의 진짜 위험은
캐나다 소비자 파산 신청이 금융위기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치솟았습니다. 그런데 대형은행 BMO는 "인구가 늘었으니…
시니어 저렴주택에 ‘잘못 부과된’ 9.7만 달러 교육부담금, 환불 결정
온타리오 더럼 지역이 시니어 저렴주택 사업에 잘못 부과됐다며 이의를 제기한 9만 7,000달러 넘는 교육개발부담금을 되돌려받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