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다운타운 랜드마크 오피스타워 파크플레이스, 저층부에 대형 레스토랑 들인다

밴쿠버 다운타운의 대표적 오피스타워 파크플레이스(Park Place)가 로비와 저층부를 대대적으로 새로 단장하면서 대형 레스토랑을 들입니다. 스카이트레인…

캐나다 집값, 올해 최대 월간 낙폭…7월 표준가 66만 달러로 후퇴

캐나다 표준 주택가격이 7월 한 달 동안 0.6% 떨어지며 올해 들어 가장 큰 월간 낙폭을…

온타리오, 기술훈련에 1,000만 달러, ‘주택 지을 인력’ 겨냥하지만 기금 논란은 여전

온타리오 주정부가 신규 기술개발 훈련 프로그램에 1,000만 달러를 지원합니다. 주택과 인프라를 지을 인력을 키운다는 목표를…

밴쿠버 웨스트엔드 로브슨가에 19층 복합 타워, 콘도 72·사회주택 15가구

밴쿠버 다운타운 웨스트엔드의 로브슨 스트리트(Robson Street)에 19층 복합용도 타워가 제안됐습니다. 오랫동안 임시 커뮤니티 정원으로 쓰이던…

1947년 에드먼턴 매시 퍼거슨 빌딩, 파사드 보존한 696가구 학생주택으로

다운타운 에드먼턴의 역사적 벽돌 건물 매시 퍼거슨 빌딩(Massey Ferguson Building)이 학생 임대주택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역사적…

메트로 밴쿠버 기업 86% “재산세 인상 2% 이하로”, 공공안전·인프라도 최우선

메트로 밴쿠버 기업 대다수가 지방정부에 연간 재산세 인상을 물가상승률 수준 이하로 묶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동시에 공공안전과…

캘거리 북동부에 리테일 20만 제곱피트, 콘도 600가구 ‘새들리지 크로싱’

캘거리 북동부 새들리지(Saddle Ridge)에 대형 복합개발 '새들리지 크로싱(Saddle Ridge Crossing)'이 추진됩니다. 콘도 600가구 이상과 약…

포크: 캐나다 주택시장, ‘균형’은 찾아가지만 ‘활기’는 아니다

캐나다 주택 판매가 4개월 연속 늘었습니다. 얼핏 회복처럼 보이지만, 부동산 애널리스트 대니얼 포크(Daniel Foch)는 실제로는…

캐나다 7월 물가 3% 상승, 중앙은행 상단에 닿았다, 휘발유가 주도하고 물가 눌러준 건 주택

캐나다의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대비 3.0% 올라 캐나다 중앙은행(Bank of Canada)이 정한 물가 목표 상단에…

9월 8일부터 기름값 오른다, 카니 정부 연료세 면제 종료로 리터당 10센트 부담 복귀

연방정부의 한시적 연료세 면제가 9월 7일 끝나면서, 9월 8일부터 휘발유 세금이 원래 수준으로 돌아옵니다. 세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