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리그 185만 달러 집단소송 합의금, 청구 마감 7월 8일…자격 요건은?
큐리그 집단소송 합의금을 받을 수 있는 캐나다 소비자들의 청구 마감이 7월 8일로 다가왔습니다. 캡슐 재활용…
밴쿠버 크루즈 터미널, 7월 승객 29만명 ‘월간 최고’…월드컵 특수까지 겹쳐
밴쿠버 캐나다 플레이스 크루즈 터미널이 2026년 7월 한 달에만 약 29만 명의 승객을 맞아 월간…
밴쿠버, 저밀도 주거지 17곳에 ‘빌리지’ 밀도 도입, 7월 14일 시의회 심의
밴쿠버시가 저밀도 주거지 17곳에 콘도·타운홈·근린 상업을 허용하는 '빌리지 플랜'을 추진합니다. 7월 14일 시의회 공청회에서 심의되며,…
에드먼턴 성수기 부동산, 뜻밖의 강세는 ‘아파트·콘도’
에드먼턴(Edmonton) 부동산 시장이 성수기를 맞았지만, 주택 유형별로 매수세가 크게 갈렸습니다. 뜻밖의 강세를 보인 곳은 아파트·콘도로,…
밴쿠버·프레이저밸리 6월 판매 반등, 가격은 약세 지속
광역밴쿠버(GVR)와 프레이저밸리(FVREB)의 6월 통계에서 늦봄 들어 주택 판매가 전반적으로 반등했습니다. 다만 가격은 약세를 이어갔고, 매물이…
토론토 집값 다시 하락 전환, 매물은 30년래 두 번째로 많아
광역토론토 주택시장이 6월에 판매 증가와 재고 감소라는 개선 신호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전형적인 집값은 다시 하락으로…
RBC “토론토 콘도 구입부담, 2019년 수준으로 회복”, 소도시는 되레 악화
RBC 신규 보고서에 따르면 콘도 가격이 내리면서 광역토론토의 주택 구입부담이 사실상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돌아왔습니다.…
“판매 늘었다고 회복은 아니다”, 포크가 본 GTA 구매자 우위 시장
6월 GTA 통계는 업계가 '회복 스토리'로 포장하기 좋은 자료입니다. 하지만 주택 애널리스트 대니얼 포크는 가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