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주택 4채 중 1채, 이제 50만 달러 미만… 콘도는 절반 육박

온타리오 주택시장에서 저가 주택의 비중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온타리오 부동산평가공사(MPAC)의 새 자료에 따르면, 2026년 주거용…

온타리오 부동산위원회(RECO) 거버넌스 대수술, 임시 이사 4명 선임… 현역 중개인은 이사 배제

온타리오 부동산위원회(RECO)의 임시 이사회 5명 가운데 4명이 선임됐습니다. 에너지·안전·금융 등 분야의 전문가들이 합류하며, 이번 개편의…

캐나다, 고급 인재 유치도 정착도 놓쳤다, 통계청 “박사 후 연구원 유입 5년 새 반토막”

캐나다가 세계 최고급 연구 인재를 끌어오는 능력이 크게 약해졌습니다. 통계청(StatCan)에 따르면 캐나다로 오는 신규 외국인…

캐나다, 은행 민원 처리 규정 손질, “56일 내 처리” 명문화로 소비자 보호 강화

캐나다가 은행 민원 처리 규정을 손질했습니다. 금융소비자청(FCAC)이 은행과 인가 외국은행을 대상으로 한 새 지침을 내놓으면서,…

밴쿠버 외곽 랭리, 지금이 임대 적기, “스카이트레인 개통 전까지”

광역밴쿠버에서 가장 저렴한 임대 지역으로 랭리(Langley)가 떠올랐습니다. 1베드룸 임대료가 1년 전보다 8% 넘게 떨어졌습니다. 다만…

캐나다인 64% “집 살 완벽한 시점은 없다”, RBC 설문이 드러낸 매수 심리 분열

캐나다인 10명 중 6명 이상이 "집을 사기에 완벽한 시점은 없다"고 답했습니다. RBC의 최신 주택소유 설문…

“가장 중요한 건 안전하다는 느낌”, 토론토 두 중개사가 연 성소수자 부동산 틈새시장

토론토의 두 부동산 중개사가 성소수자(LGBTQ+) 커뮤니티를 위한 안전한 거래 공간을 만들며 틈새시장을 개척하고 있습니다. 판단받을…

캐나다서 집 사기 가장 부담 적은 도시는?, 1위 레스브리지에 알버타 도시 상위권 싹쓸이

대도시의 높은 집값에 이주를 고민하고 있다면 참고할 만한 자료가 나왔습니다. 로열 르페이지(Royal LePage)가 발표한 2026년…

승계 가능 모기지란 무엇인가, 판매자 금리를 그대로 인수하는 법

승계 가능 모기지(assumable mortgage)는 사는 쪽이 파는 쪽의 기존 모기지를 그대로 넘겨받는 방식입니다. 금리·잔액·상환 조건을…

토론토 신규주택 판매 3배 급증했지만, 20년 만에 4번째로 약한 5월

2026년 5월 광역토론토(GTA)의 신규주택 판매가 1년 전보다 거의 3배 늘었습니다. 하지만 비교 기준이 된 작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