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6월 도산 13,254건, 역대 두 번째로 많았다
캐나다 파산관재국(OSB) 자료에 따르면 6월 도산(insolvency) 신청이 13,254건으로 전년보다 11.5% 늘었습니다. 6월 기준으로 6년 연속…
데자르댕 보고서, 캐나다는 집을 더 짓지만 ‘살 집’은 줄어든다
데자르댕(Desjardins)의 새 보고서는 캐나다 주택 착공이 자가 소유용 콘도에서 임대주택 위주로 빠르게 바뀌고 있다고 짚습니다.…
GDP를 떠받친 ‘가공 임대료’, 고용 호황과 토론토 집값 5년 최저의 이면
캐나다 경제지표가 겉으로는 좋아 보이지만, 그 속을 들여다보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국내총생산(GDP) 성장의 상당 부분이 집주인이…
BC 원주민 지도자들, 카니·스미스에 ‘서해안 파이프라인 중단’ 촉구
브리티시컬럼비아(British Columbia) 원주민 지도자 단체가 마크 카니(Mark Carney) 총리와 대니얼 스미스(Danielle Smith) 알버타 주총리에게 서해안…
초코우유 2리터 한 통 14.49달러, 캐나다 북부 식료품 물가에 틱톡이 발칵
캐나다 북부 지역의 식료품 가격이 얼마나 비싼지 보여준 틱톡 영상이 48시간 만에 1,700만 조회를 넘겼습니다.…
‘7만5천 고용 증가’의 착시, 인구 수정 반영하면 캐나다 실업률 7.6%?
캐나다 통계청의 7월 고용 지표가 겉으로는 좋아 보입니다. 계절조정 기준 일자리가 7만5,000개 늘고 실업률은 2년…
캐나다 7월 7만5천 일자리 증가, 지금 가장 많이 뽑는 산업은
캐나다에서 7월 한 달 약 7만5,000개의 일자리가 늘고 실업률은 6.4%로 2년 만의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여전히…
Re/Max 2분기 적자 전환, 캐나다 에이전트는 늘고 미국은 줄어
부동산 중개 프랜차이즈 Re/Max Holdings가 2분기에 순손실을 내며 적자로 돌아섰습니다. 매출 감소세가 이어진 가운데,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