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그랜빌 보행자거리 9월까지 연장, 가을 크리스마스 마켓도 검토
다운타운 밴쿠버 그랜빌 스트리트(Granville Street)의 5개 블록 길이 차량 통제 보행자 구역이 FIFA 월드컵 기간을…
밴쿠버 자이언츠 서리행에 랭리 ‘금시초문’, 3.6억 달러 아레나 세금 부담 논란
주니어 하키팀 밴쿠버 자이언츠(Vancouver Giants)가 서리(Surrey)의 새 1만 석 아레나로 옮겨 간다는 발표에, 정작 현재…
BC 공공토지에 저렴주택 66만 채, UBC 최초 지도가 밝힌 500억 달러 잠재력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UBC)가 처음 선보인 지도가 BC주 공공 소유 토지에 저렴주택을 대규모로 지을 수 있는 잠재력을 보여줬습니다.…
BC 주민, 연 1,700달러 에너지 요금 절약, 연방 그린홈 프로그램 확대
연방정부가 주택 개·보수를 지원하는 '캐나다 그린홈 부담완화 프로그램'을 다시 시작하며 브리티시컬럼비아(BC)로 확대합니다. 이 프로그램을 활용하면…
밴쿠버 트랜스링크 7월 1일 요금 평균 5% 인상, 정기권·1회권 얼마 오르나
메트로 밴쿠버 대중교통 운영사 트랜스링크(TransLink)가 7월 1일부터 요금을 평균 5% 올립니다. 올해는 사상 처음으로 밴쿠버…
임대료 떨어져도 여전히 비싼 밴쿠버, 그래도 주민들이 꼽은 ‘쉬운 것’
밴쿠버는 집값과 생활비가 비싸기로 유명합니다. 임대료가 다소 내렸어도 1베드룸 평균 호가가 월 2,385달러에 이를 만큼…
BC ‘미분양 콘도 매입’ 계획, 과거 정부 개입 실패 되풀이하나
캐나다 연방과 BC주가 미분양 콘도 2,200채를 사들여 저렴주택으로 바꾸겠다고 발표하면서 'BC 콘도 매입 계획'을 둘러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