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밴쿠버 공공노동자 파업 재확대, 공원·기술구조팀 근무 중단

광역밴쿠버 외곽 노동자들이 파업 행동을 다시 확대했습니다. 상수도·공원 등 광역 공공서비스를 담당하는 노동자들이 지난 이틀간…

BC 소상공인 시청 비용, 빅토리아 최악·밴쿠버 최선…CFIB 보고서

캐나다 독립사업자연맹(CFIB)이 BC주 도시별로 시청이 소상공인에게 지우는 부담을 분석한 새 보고서를 냈습니다. 소상공인 입장에서 지방정부…

밴쿠버 세나콰 임대 순항 속, 월 9천 달러 임대료 논란

메트로 밴쿠버에서 가장 주목받는 임대주택 세나콰(Senakw)가 이번엔 '거주 비용'을 두고 가장 거센 비판에 부딪혔습니다. 최초로…

알버타 신규 원유 파이프라인 종착점, 메트로밴쿠버 로버츠 뱅크에 대형 터미널 제안

알버타의 새 원유 파이프라인 종착점으로 메트로밴쿠버 델타의 로버츠 뱅크에 대형 원유 수출 터미널을 세우는 방안이…

BC 라이온스, 켈로나 애플 볼에 1만 8,500석 임시 경기장 조성

월드컵으로 밴쿠버 BC 플레이스를 쓸 수 없게 된 CFL 팀 BC 라이온스가 켈로나 애플 볼을…

밴쿠버 크루즈 터미널, 7월 승객 29만명 ‘월간 최고’…월드컵 특수까지 겹쳐

밴쿠버 캐나다 플레이스 크루즈 터미널이 2026년 7월 한 달에만 약 29만 명의 승객을 맞아 월간…

밴쿠버, 저밀도 주거지 17곳에 ‘빌리지’ 밀도 도입, 7월 14일 시의회 심의

밴쿠버시가 저밀도 주거지 17곳에 콘도·타운홈·근린 상업을 허용하는 '빌리지 플랜'을 추진합니다. 7월 14일 시의회 공청회에서 심의되며,…

밴쿠버 집값도 하락, ‘재고의 벽’이 발목 잡는다

광역밴쿠버 주택시장이 6월에 판매 증가와 재고 감소로 다소 조여졌습니다. 하지만 집값은 다시 내렸고, 매물이 6월…

밴쿠버·프레이저밸리 6월 판매 반등, 가격은 약세 지속

광역밴쿠버(GVR)와 프레이저밸리(FVREB)의 6월 통계에서 늦봄 들어 주택 판매가 전반적으로 반등했습니다. 다만 가격은 약세를 이어갔고, 매물이…

연방정부, 신규 조지 매시 터널에 최대 30억 달러 지원

연방정부가 메트로밴쿠버의 신규 조지 매시 터널(George Massey Tunnel) 건설에 최대 30억 달러를 직접 지원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