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내내 파랗게, B.C. 랜드마크 밝히는 전립선암 캠페인

9월 전립선암 인식의 달을 맞아, 브리티시컬럼비아(British Columbia) 전역의 랜드마크가 다음 달 내내 파란색으로 밝혀집니다. 캐나다…

밴쿠버 집값 하락에도, 주택 구입하려면 연 소득 22만 달러 필요

밴쿠버에서 집을 사기가 조금은 수월해졌습니다. 집값이 내리고 모기지 금리가 소폭 떨어지면서 주택 구입 부담이 주요…

미국 관세에 BC 일자리 1만1천 개 위협, 전문가 전망은 엇갈려

미국과 캐나다의 무역전쟁이 본격화되면서, 브리티시컬럼비아(BC) 노동자들이 그 대가를 치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한 경제학자는…

밴쿠버 오크리지 파크에 5만 제곱피트 세이프웨이 6년 만에 복귀

6년 넘는 공백 끝에 세이프웨이(Safeway)가 밴쿠버 제2의 쇼핑센터로 공식 복귀했습니다. 새로 문을 연 오크리지 파크(Oakridge…

BC 중개인, 어포더블 주택 사들여 임대하다 20만 달러 벌금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의 한 부동산 중개인이 자격이 안 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어포더블(저렴주택) 소유권 프로그램으로 콘도를 사들여 임대한…

밴쿠버 공공자전거 ‘Mobi’ 2031년까지 연장, 10년간 880만 회 탔다

밴쿠버시가 공공 자전거 공유 시스템 운영사와의 계약을 2031년 말까지 연장하면서, 이 시스템이 최소 5년 더…

밴쿠버 다운타운이스트사이드 사회주택 118세대 착공, 4개 정부 9600만 달러 투입

밴쿠버 다운타운이스트사이드(Downtown Eastside)에 사회주택 118세대를 담은 11층 복합건물이 착공했습니다. 연방·주·시 정부와 대학까지 네 곳이 자금을…

월드컵 밴쿠버 Airbnb 호스트 평균 4,500달러 벌었다, 그런데 점유율은 하락

FIFA 월드컵 기간 밴쿠버 Airbnb 호스트들의 수익 자료가 공개됐습니다. '전형적인' 호스트는 대회 기간 4,500달러를 벌었지만,…

문 닫는 밴쿠버 식당 8곳, 임대난·경영난에 잇단 폐업

밴쿠버 외식업계에 지난 몇 년은 힘든 시간이었고, 지난 한 달 사이에도 여러 식당이 문을 닫았습니다.…

밴쿠버 키칠라노 수영장, 개보수 4천만에서 신축 3억 달러까지 3개 안 검토

밴쿠버시가 노후한 키칠라노 야외 수영장(Kitsilano Outdoor Pool)의 미래를 두고 세 가지 방안을 내놓았습니다. 기존 시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