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 서리에 들어서는 새 의대, 도심을 바꾼다… “제2의 다운타운” 성장 가속
BC 서리(Surrey) 도심에 사이먼프레이저대(SFU)의 새 의과대학이 들어섭니다. 전국적인 의사 부족 속에 1차 진료 의사를 길러내는…
BC 선분양 물량 1,426가구에서 42가구로, 판매 대행업계의 변신
한때 세계적인 선분양(프리세일) 시장이었던 브리티시컬럼비아(BC)에서 새로 나오는 선분양 물량이 급격히 줄었습니다. 7월 기준 물량은 2021년…
가격은 내리는데 매수는 실종, BC주 7월 주택판매 다시 둔화
부담 능력과 공급이 계속 나아지는데도 BC주의 잠재 구매자들이 여전히 관망하고 있습니다. 광역밴쿠버와 프레이저밸리 모두 7월…
밴쿠버 교통당국, 첫 역세권 임대타워 착공, 홍콩 MTR식 수익모델 시동
밴쿠버 대중교통 당국 트랜스링크(TransLink)가 첫 영리 부동산 개발 사업의 착공에 들어갔습니다. 역세권 부동산을 직접 개발해…
밴쿠버 마린 드라이브 역 옆에 30층 호텔 타워, 브레카 베이커리가 추진
밴쿠버 남부 스카이트레인 마린 드라이브 역(Marine Drive Station) 인근에 30층 규모의 호텔 타워를 짓는 사업이…
밴쿠버 옛 몰슨 쿠어스 양조장, 고밀도 복합주거로, 시의회 첫 관문 통과
밴쿠버 시의회가 버라드 스트리트 브리지 남단의 옛 몰슨 쿠어스 양조장 부지(약 8에이커)를 고밀도 복합용도 지구로…
서리 152번가역 앞 31층 복합타워 제안, 스카이트레인 따라 개발 붐
밴쿠버 광역권 서리(Surrey)의 프레이저 하이웨이 회랑을 따라 새 개발 제안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미래 152번가역…
비디, 서리에 60에이커 산업단지 착공, 메트로 밴쿠버 물류 관문을 노린다
부동산 개발사 비디(Beedie)가 브리티시컬럼비아 서리(Surrey)에 60에이커 규모의 산업단지 착공을 공식화했습니다. 완공되면 100만 제곱피트가 넘는 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