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나비 임대료 1년 새 12% 뚝, 전국 최대 낙폭, 밴쿠버도 하락세

광역밴쿠버 임대료가 1년 전보다 눈에 띄게 내렸습니다. 특히 버나비(Burnaby)는 원베드룸 임대료가 1년 새 12.1% 떨어져…

이사할수록 손해, 캐나다 세입자 ‘이사자 월세 1,740달러 vs 정주자 1,290달러’

캐나다에서 최근 집을 옮긴 세입자는 오래 눌러앉은 세입자보다 훨씬 비싼 임대료를 내고 있습니다. 캐나다 통계청…

캐나다 주택 착공 또 감소, CMHC “연말까지 하락세 계속”

캐나다 주택 착공이 8월에도 줄었습니다. 캐나다 모기지주택공사(CMHC)는 착공 6개월 추세치가 7월보다 1.3% 낮은 244,149호라고 밝혔습니다.…

캐나다 주택 해법이 ‘저렴함의 기준’을 바꾸는 것?

CMHC(캐나다주택모기지공사)가 새 주택공급 보고서를 내놓자, 부동산 매체 Better Dwelling은 "정부가 주택 문제를 푸는 방법은 그저…

토론토 콘도 착공 상반기 단 156채, CMHC “10년 평균의 40분의 1”

토론토시에서 2026년 상반기에 착공된 콘도가 단 156채에 그쳤다고 캐나다 모기지·주택공사(CMHC)가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10년 연평균…

캘거리 착공 20% 감소, 어렵게 얻은 주거 부담 완화가 흔들린다

캘거리의 주택 착공이 1년 전보다 20% 줄었습니다. 이는 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CMHC)가 제시한 "2036년까지 팬데믹 이전 수준의 주거…

‘퍼체이스 플러스 임프루브먼트’ 모기지란, 레노베이션 비용까지 대출에 담는 법

손봐야 하는 저렴한 집과 바로 입주할 수 있는 비싼 집 사이에서 고민하는 구매자가 많습니다. '퍼체이스…

연방-토론토 27억 달러 협력, 임대주택 5,605채 짓는다… 18개 프로젝트 명단 공개

캐나다 연방정부와 토론토시가 맺은 27억 달러 규모의 협력 사업이 18개 주택 프로젝트를 지원해 임대주택 5,605채를…

캐나다 임대료 진정되는데 퀘벡만 역주행, 몬트리올 10.5% 급등

1년 넘게 캐나다 대부분 지역에서 임대료가 진정되고 있지만, 퀘벡의 대도시만은 흐름을 거슬러 임대료가 계속 오르고…

‘외국인 주택 구매 금지, 다시 생각할 때’, 만료 앞둔 정책 재검토론

부동산 전문가 리처드 실버가 REM 기고문에서 캐나다의 외국인 주택 구매 금지 정책을 다시 검토해야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