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오크리지 파크, 세이프웨이 플래그십 8월 27일 문 연다
옛 오크리지 센터(Oakridge Centre) 몰에서 세이프웨이(Safeway)가 문을 닫은 지 6년여 만에, 이 식료품점이 새 오크리지…
미시사가 7월 최저가 주택 5채, 평균 집값은 11% 하락
지난 7월 미시사가에서 가장 저렴하게 팔린 주택은 35만 달러 미만에 거래됐습니다. 광역토론토(GTA) 전역에서 거래량과 가격이…
데자르댕 보고서, 캐나다는 집을 더 짓지만 ‘살 집’은 줄어든다
데자르댕(Desjardins)의 새 보고서는 캐나다 주택 착공이 자가 소유용 콘도에서 임대주택 위주로 빠르게 바뀌고 있다고 짚습니다.…
GDP를 떠받친 ‘가공 임대료’, 고용 호황과 토론토 집값 5년 최저의 이면
캐나다 경제지표가 겉으로는 좋아 보이지만, 그 속을 들여다보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국내총생산(GDP) 성장의 상당 부분이 집주인이…
BC 원주민 지도자들, 카니·스미스에 ‘서해안 파이프라인 중단’ 촉구
브리티시컬럼비아(British Columbia) 원주민 지도자 단체가 마크 카니(Mark Carney) 총리와 대니얼 스미스(Danielle Smith) 알버타 주총리에게 서해안…
토론토 TTC, 직원 무작위 약물·음주 검사 중단, 15년 분쟁에 중재 제동
토론토교통위원회(TTC)가 직원을 대상으로 한 무작위 약물·음주 검사를 중단합니다. 노조와 15년간 이어진 분쟁 끝에 중재인이 무작위…
초코우유 2리터 한 통 14.49달러, 캐나다 북부 식료품 물가에 틱톡이 발칵
캐나다 북부 지역의 식료품 가격이 얼마나 비싼지 보여준 틱톡 영상이 48시간 만에 1,700만 조회를 넘겼습니다.…
토론토 마지막 Chuck E. Cheese 자리에 49층 콘도, 3,635가구 재개발 신청
토론토에 마지막으로 남은 처키치즈(Chuck E. Cheese) 매장이 들어선 스카버러 스트립몰이 최고 49층 콘도 단지로 바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