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요크 대형 오피스 단지, 법정관리 끝에 매각되어 ‘토론토 포춘 센터’로 변신
1년 넘게 법정관리 상태였던 노스요크의 대형 오피스 단지가 마침내 새 주인을 찾았습니다. 선레이 그룹(Sunray Group)이…
토론토 폐업 4년 만에 최다, 봉쇄 이후 최악…창업 늘어도 못 버텼다
토론토 광역권의 4월 폐업 건수가 팬데믹 봉쇄기였던 2020년을 빼면 사상 최고 수준으로 치솟았습니다. 같은 달…
온타리오 트릴리엄 베네핏 8월 10일 지급, 올해 2% 인상
온타리오 주민에게 지급되는 온타리오 트릴리엄 베네핏(OTB) 8월분이 8월 10일 월요일에 나옵니다. 올해는 물가에 맞춰 지급액이…
더럼, 노인주택에 낸 교육부담금 9만7,000달러 “잘못 부과” 환급 요구
온타리오 더럼 지역이 노인 대상 저렴주택 사업에 부과된 9만7,090달러의 교육개발부담금이 "잘못 산정됐다"며 환급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GTA에서 집값이 가장 싼 동네 5곳, 브램턴 37만 달러부터
새 주택 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7월 광역토론토(GTA)에서 집값이 가장 저렴한 동네 5곳은 모두 브램턴·미시사가·벌링턴·노스욕에 몰려…
온타리오, 집을 ‘필수재’ 아닌 ‘죄악세 대상’처럼 과세, GTA 주민 55% “떠나고 싶다”
온타리오에서 집을 사는 일이 한 세대 만에 '성인이 되면 누구나 밟는 통과의례'에서 '로또 당첨'에 가까운…
토론토 타운하우스 147세대 중 65세대 미분양, 개발사 채권자 보호 신청
완공했는데도 팔리지 않는 재고 문제가 콘도 시장을 넘어 타운하우스로 번졌습니다. 토론토 노스요크의 147세대 타운하우스 단지가…
‘에너지 주권’ 뒤집힌 온타리오 신규 원전, 우라늄 농축은 미국 손에
온타리오가 클래링턴(Clarington)에 짓는 새 소형 원자로가 미국에서 농축한 우라늄에 의존하게 됩니다. 농축 없이 캐나다산 천연…
좌초된 에이잭스 개발 부지, 7년 소송 끝에 지자체 품으로
온타리오 더럼 지역 에이잭스(Ajax)의 문제 부지를 둘러싼 약 10년간의 법적 다툼이 마무리됐습니다. 에이잭스 타운은 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