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은 내리는데 매수는 실종, BC주 7월 주택판매 다시 둔화

부담 능력과 공급이 계속 나아지는데도 BC주의 잠재 구매자들이 여전히 관망하고 있습니다. 광역밴쿠버와 프레이저밸리 모두 7월…

BC 하이드로, 주 첫 대규모 배터리 저장시설 추진…2030년 가동 목표

BC 하이드로가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최초의 대규모 배터리 에너지 저장시설을 짓기 위해 설계·시공 기업을 찾는 입찰에 들어갔습니다.…

20년 끌어온 밴쿠버 리틀 마운틴 사회주택, 올가을 100% 완공

약 20년 전에 약속됐던 밴쿠버 리틀 마운틴(Little Mountain) 재개발의 사회주택이 마침내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습니다. 개발사…

뉴웨스트민스터 최고층 빌딩 아래, 프레이저강변 공원이 넓어졌다

광역밴쿠버 뉴웨스트민스터(New Westminster) 다운타운의 프레이저강(Fraser River) 강변 공원이 서쪽으로 크게 넓어졌습니다. 웨스트민스터 피어 파크(Westminster Pier…

BC주 소상공인 매출, 전국에서 가장 큰 폭 감소, 유가 상승이 발목

올해 2분기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 소상공인의 매출이 캐나다 여러 지역 가운데 가장 큰 폭으로 줄었습니다. 원인으로는 미국과…

30년 된 캐나다 첫 코하우징 ‘윈드송’, 협동형 주거가 다시 뜬다

BC 랭리(Langley)에서 캐나다 최초의 코하우징(co-housing) 커뮤니티 '윈드송(Windsong)'이 개장 30주년을 맞았습니다. 주민들이 직접 개발자가 되어 함께…

밴쿠버 교통당국, 첫 역세권 임대타워 착공, 홍콩 MTR식 수익모델 시동

밴쿠버 대중교통 당국 트랜스링크(TransLink)가 첫 영리 부동산 개발 사업의 착공에 들어갔습니다. 역세권 부동산을 직접 개발해…

밴쿠버 저소득 단칸방 호텔 줄줄이 압류, 세입자 400명 퇴거 위기

밴쿠버 다운타운 이스트사이드의 오래된 단칸방 호텔들이 매각과 압류에 놓이면서 최대 수백 명의 저소득 세입자가 살…

밴쿠버 마린 드라이브 역 옆에 30층 호텔 타워, 브레카 베이커리가 추진

밴쿠버 남부 스카이트레인 마린 드라이브 역(Marine Drive Station) 인근에 30층 규모의 호텔 타워를 짓는 사업이…

밴쿠버 시의회, 저층 주택가 밀도 상향 ‘빌리지 플랜’ 부결

밴쿠버 시의회가 단독주택 위주 동네에 중저층 주택 밀도를 크게 늘리려던 '빌리지 플랜(Villages Plan)'을 부결했습니다. 이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