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A 정보 유출 배상 신청 시작, 최대 5,000달러…마감은 내년 2월
캐나다 국세청(CRA) 데이터 유출 피해에 대한 집단소송 합의가 이뤄지면서, 배상 청구 접수가 시작됐습니다. 피해자는 상황에…
온타리오 트릴리엄 베네핏 8월 10일 지급, 올해 2% 인상
온타리오 주민에게 지급되는 온타리오 트릴리엄 베네핏(OTB) 8월분이 8월 10일 월요일에 나옵니다. 올해는 물가에 맞춰 지급액이…
더럼, 노인주택에 낸 교육부담금 9만7,000달러 “잘못 부과” 환급 요구
온타리오 더럼 지역이 노인 대상 저렴주택 사업에 부과된 9만7,090달러의 교육개발부담금이 "잘못 산정됐다"며 환급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GTA에서 집값이 가장 싼 동네 5곳, 브램턴 37만 달러부터
새 주택 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7월 광역토론토(GTA)에서 집값이 가장 저렴한 동네 5곳은 모두 브램턴·미시사가·벌링턴·노스욕에 몰려…
캐나다 ‘가짜 GDP’, 집주인이 자기에게 물리는 가상 임대료가 석유보다 성장 견인
캐나다의 최근 경제성장(GDP) 상당 부분이 실제로 오간 돈이 아니라, 집주인이 자기 자신에게 낸다고 '가정'하는 가상…
캘거리 단독주택값 전역 하락, 북동부·노스가 최대 낙폭, 웨스트만 나홀로 상승
캘거리 전역에서 단독주택 기준가격이 내려가고 있습니다. 특히 두 지역은 1년 사이 4% 넘게 떨어졌고, 오직…
캐네디언 타이어 4200만 건 데이터 유출 집단소송, 피해 캐나다인 대상
2025년 대규모 데이터 유출로 개인정보가 새어 나간 캐나다인들이 캐네디언 타이어를 상대로 제기된 집단소송의 대상이 될…
밴쿠버 다운타운 Robson Square 옆 35층 호텔·콘도 타워 승인
밴쿠버 다운타운 Robson Square(롭슨 스퀘어) 서쪽 끝을 시각적으로 마무리할 랜드마크 복합용도 타워가 승인됐습니다. 호텔과 분양…